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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여행

제주도 카트체험장 중문카트

by 돼랑스 2016. 7. 27.

 

제주도를 즐기기 위해

먼저 제주도를 알자

 

 

늘 가까이 있고, 관광으로 많이 가는 곳이지만 정작 카트같은 것만 즐기고 제주도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고 있다. 제주도에 대한 것을 함 알아보는 것도 관광의 한 일환이겠다.

남쪽의 섬 제주도의 명칭은 시대에 따라 다르게 불려왔다. 개벽설화의 3성 중 고을나의 15대 손이 신라에 입조하여 탐라라는(그래서 제주도 특산물을 보면 탐라라는 것이 많이 보인다.) 국호를 받아와 개국하였으므로 탐라로 불리다가, 고려 희종 때 제주로 개칭되었다한다. 고려 말에 원나라와 고려에 번갈아 예속되면서 명칭도 수시로 바뀌었으나 1374년(공민왕 23)에 원나라 세력을 몰아냄에 따라 제주라는 이름으로 아예 굳히기 한판이 들어갔다.

제주도는 여러 가지 특징적인 화산지형과 지질을 가지고 있어 화산의 보고라고 일컬어지고 있으며 솔직히 아직 화산이 폭발할 것 같지만 걱정 안해도 된다. 수려한 경치, 온난한 기후, 남국적인 식생·경관, 독특한 문화와 풍속 등 여러 볼거리들과 즐길거리, 제주도만의 음식,요리를 맛볼수 있다. 또한, 육지와의 해상 및 항공교통이 편리하여 우리나라 제1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적인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제주도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화산섬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긴 기생 화산인 오름, 주상 절리, 용암 동굴, 현무암지대 등은 제주도의 지형적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이제는 여러 오름을 오르고 기록에 남기는 사람들이 있을만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기생화산은 큰 화산 옆에 붙어 있는 작은 화산을 말하며, 한라산의 기생화산은 작은 산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인 '오름'이라고도 한다. 용암 동굴은 용암이 분출하면서 생긴 것으로 만장굴 등이 있으며 이곳도 관광지로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무암지대는 물이 땅속으로 잘 스며들어 하천이 발달하기 어렵다. 그래서 마을은 해안을 중심으로, 특히 물이 솟아나는 용천대를 중심으로 발달해 왔다. 해안도로가 발달되어 있는 것도 이때문이다.

 

이곳 제주도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섬이라서 빗물이 지하로 스며들기 때문에 논을 만들기 어려웠다. 경지의 대부분은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1960년대만 해도 보리, 콩 등의 식량 작물과 맥주보리, 고구마, 유채 등의 작물을 주로 재배했고, 1970년대에 들어와 감귤이 지역 특화 작물로 정착되면서 바나나(이당시 바나나하면 제주도가 떠올랐을 정도.) 파인애플, 꽃 등이 서귀포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 농산물을 수입할 수 있는 수입개방이 이루어지면서 열대 농작물 재배는 불가능하게 되었고 감귤 재배도 큰 소득이 되지 못하고 있고 이에 감귤 가공산업으로 변해가고 있다.

제주의 어딜 가나 볼수있는 것이 돌담이다. 밭이나 집이나 무덤이나 다 돌담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돌담의 매력에 흠뻑 빠진 사람들은 제주의 돌담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해야 한다고도 한다. 여기 저기 보이는 돌담의 정겨움은 제주만의 색깔이라 볼 수 있다.

제주의 옛 이름인 탐라는 ‘담 나라’의 이두음처럼 생각될 만큼 제주 어디를 가든지 돌을 모아 담을 쌓아서 모든 둘레의 경계선을 명백히 하고 있다.이런 돌의 쓰임은 다양하다. 제주도의 삼다의 하나인 돌을 처치하는 방법도 되고, 방풍방축 목적으로 사용되어 이른바 일거양득이다.

 

 

 

 

이제 공부했으니 카트장으로 가보자.

 

제주도 카트체험장. 중문카트장이다.

 

 

 

 

 

소셜을 이용해 1만5천원에 구매했다. 브이패스라는 제주도 할인 앱...

원가격이 1인승 2만5천원, 2인승 3만5천원...비싸다.↓

 

 

 

 

 

150Cm이상이면 1인승 가능하다. 좀 카트가 오래돼 보이긴하나...

키가 일정 이하면 보호자와 2인승 탑승하면 된다.↓

 

 

 

 

 

스피드로 스릴있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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